6월 4일부터 시작한 경외습관 챌린지가 벌써 3주간의 시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Day 29 친밀함이 싹트는 출발점'을 읽으며 진정한 친밀함은 양쪽 모두 서로를 잘 알 때 이루어짐을을 배웠습니다. 처음 <거룩한 두려움 >도서를 읽으며 '두려움'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두려움을 가지고 매일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내 것으로 삼기- 5P훈련'이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숙고와 함께 회개 기도를 드리게 되었는데 이 시간이 참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매일 습관을 드리기 위해 일부러 인스타 피드에 들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꾸준히 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하나님에 관한 놀라운점은그분을 두려워하면다른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나.그분을 두려워하지 않으면다른 모든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는 것이다."-오스왈드 침버스-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고 내가 듣고 싶은 말씀 만을 들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내 삶에 깨달음과 함께 <거룩한 두려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바쁜 시간에는 두플러스 어플에서 전자책으로 말씀을 읽으며 매일 경외 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남은 한주도 열심히 거룩한 두려움을 품을수록 깊어지는 친밀함에 대해 배워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