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어머 어쩜 센스있게 1권의 내용을 일부 발췌하여 작은 책자를 만들어서 같이 보내주셨다.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 재섭이가 왜 유령을 잡으러 다니는 고스트 대원이 되었는지 알게 된다.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 현실의 초5도 항창 상상력이 풍부할 때라 이야기를 읽고 너무 재미있어 할 것 같다. 유령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 된다니.. 마지막 작가의 말처럼 요즘 학생들은 분신사과를 잘 모를텐데 역시 나이는 속일 수 없는지 나는 분신 사바가 바로 떠올랐다.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말 그대로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간 아이들이 나오고 재섭과 미야가 이 사건을 해결하려 고군분투한다.
장이 끝날 때마다 작가의 위트 넘치는 마무리 센스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