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이 있다는걸 보던 도중에 알았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육아로시작해서 육아로 끝나는 외전이었습니다. 나름 포근하고 달달하네요 아영이가 공수 반반 닮았다는게 좋기도하고 아쉽기도하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