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민이의 실수 이후로 사건이 팡팡 터지긴하는데 그 과정에서 팬반응과 사장의 대처가 진짜 같아서 놀라웠어요 완결편이지만 짧다고 느껴졌을 정도로 글이 잘 읽힙니다.
작화가정말예쁘고 스토리도 독특했고 가볍게 읽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