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공을 관찰하는 스토린데 공 혼자 착각해서 수에게 틱틱 거리다가 알아서 끌려가요
가벼운데도 유치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수가 포메로 변하는 귀여운 작품이라길래 구매했는데 사람인데 수가 쪼끔 부끄러워 하더니 다 까고 솔직해서 당황스럽기도하고 마지막 외전까지 당황스러웠지만 공의 가족이야기가 쬐끔 눈물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