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티키타카가 좋았던 천생연분 외전이 짧아 아쉬웠지만 재밌었습니다
연재작이라는건 아쉽지만 겜판을 몰라도 쉽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쌈채소가 비싸서 깻잎키우는 수가 귀여웠어요 그런 수에게 점점 집착하게되는 공의 모습이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