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좋은 공이 순진한 수를 꿀꺽하는 클리셰 작품에 수가 도깨비라는 설정이 독특하고 재밌었어요!
본편에서는 수가 공을 집사로만 아는건가 싶기도 하고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외전을 읽으니 이해가 가네요
여전히 귀여운 도동이를 볼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