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도 재밌는데 웹툰으로 보니까 생각보다 더 귀여운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황태후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울면서 자국을 남기는 부분이 너무 귀여웠어요
환생물 너무 즐겁네요.가볍게 읽히지 않아서 괜찮았고,
공이 후회하는 시점이 재밌었어요 씬도 적어서 더 좋았습니다.
수가 생각보다 더 아방하고 생각이 어렸어요 나름 반전도 있었고 스포 안 보고 읽어서 다행이었네요 계속 공이 쎄한 발언 해주는데도 못 알아채는 수가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