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확들어오는 글은 아니었지만 눈에 익으니까 술술 읽히네요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몰랐는데 피폐물이었네요. 군부물이 처음이면 용어들을 알아듣기 힘들것같습니다.
취향을 많이 타는 글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스토리가 아쉽게 끝난 느낌입니다.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