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안 읽어보고 이벤트하길래 구매했던 작품이지만 어른들의 현실적인 사랑이야기 같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작화 자체가 많이 작아서 작은 폰으로 보니까 눈이 아프네요 .
본편읽으면서 외전 필요하다 생각을 여러번 했는데 외전읽으니까 달달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주효록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연작이라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매력적인 세계관과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마지막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나왔네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