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와 능소가 정말 달달하게 지내는 모습이 담긴 외전이네요 아기토끼들도 정말 귀엽고 재밌었습니다!!
관심없었던 중년커플의 이야기도 조금 있었고 형쪽도 이제 진도가빠지기 시작했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