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시가 두자리가 넘도록 안 보다가 추천받아서 구매했던 작품인데 짧지만 다 있고 강렬하네요 그리고 작품 표지랑 컨셉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사 모토카와가 후배 오쿠무라에게 빠져드는 과정이 섬세하네요 귀엽다 하면서 점점 빠져들더니 귀엽다는 말을 듣고 곰곰히 생각한 오쿠무라가 먼저 스킨쉽하는 장면이 좋았어요.
일곱살단우의 모습부터 시작되는 외전 귀엽고 달달하니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