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작가님의 위저드 베이커리 정말 좋아합니다. 처음 본건 중학생 때인데 너무 재밌어서 굉장히 많이 봤어요. 맛있어 보이는 레시피들과 그에 관련된 묘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들 완전 중독적이었습니다.ㅎㅎ.
빵 참 좋아하는데 점점 비싸지는 가격에 예전만큼 많이 사먹지는 않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새 한가한 김에 집에서 간단하게 베이킹하면서 빵에 관심도는 나날이 늘고 있는데요. 빵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이 적혀있는 이 책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ㅎㅎ
제목부터가 끌리는 책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울컥하는 순간은 항상 존재하는데요. 여기 작가님은 기자생활하면서 울컥하셨던 순간들을 기록해놓으셨네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울컥했던 순간들에 공감하고 싶네요.ㅎㅎ
점점 외국어에 대한 중요성이 올라가면서 중국어도 배워놓아야할 스펙의 하나가 되었는데요. 일단 일본어는 그럭저럭 할 줄 아니 중국어를 시작해볼 생각입니다. 초보자 답게 첫걸음 책부터 시작해보려고요.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구성도 좋아서 금방 실력이 좋아질 것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