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끌리는 책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울컥하는 순간은 항상 존재하는데요. 여기 작가님은 기자생활하면서 울컥하셨던 순간들을 기록해놓으셨네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울컥했던 순간들에 공감하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