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상상하는 완벽한 학교네요.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소외되는 애들 문제는 꽤나 있었는데 뭔가 점점 더 어린 애들도 범죄 수준으로 괴롭히더라고요. 모두 다 학창시절을 이 작품처럼 예쁘게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