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필리파 페리 지음, 이준경 옮김 / 김영사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제 부모님이지만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있는데 그걸 말하면 엄청 화내시거나 제 생각을 부정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불만있어도 참아요. 하지만 나중에 저도 제 자식을 낳으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느게 두렵습니다. 그런면에서 읽어두면 좋을 것 같네요.
https://story.kakao.com/qndud501/kJUeRtlhoQA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