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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스티커 탐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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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공룡 스티커인 줄 알았는데..ㅎㅎ

열어보니 한반도의 공룡 스티커 이더라구요.

공룡이라면 너무나 사랑하는 아덜이기면 급 관심을 보이며 좋아하더라구요.

공룡 스티커도 단순하지 않고 종류 별로 많아서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한반도의 공룡에는 제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나 스테고사우루스나 이런 공룡들이 아니어서..

아이가 일일이 이름을 물어보는데 대답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에구..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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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꼬마큐브 수준 1 워크북 - 만 4세 이상 조이매스 꼬마큐브 1
숭실대학교 창의력 수학교실 엮음 / 한국창의력교육개발원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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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군 집에 꼬마큐브가 찾아왔어요.. 꼬마큐브???  많이들 낯설으실 거에요..

저도 처음에 그랬으니.. 우선 꼬마큐브에 뭔지 알아볼까요? 


   꼬마큐브란 ?

  꼬마큐브(kids cude)는 한국 창의력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것으로 정육면체 2개 또는 3개의 면끼리 붙여서 만든

  6조각의  입체 퍼즐입니다. 이 큐브의 특징은 교구의 구성이 단순하여 어린 아동들이 부담없이 활동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면도형 채우기도 가능한 것입니다.


   꼬마큐브의 특징

  6개 조각으로 된 꼬마큐브는 아동들이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하여 평소 정서적으로 산만한 아동

  을 차분하게 하여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꼬마큐브를 수학교구로 활용하는 

  목적은 손끝으로 만지고 생각하면서 친숙해진 도형에 대한 경험을 통하여 아동들이 기하학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까고, 더 나아가 수학과 친하게 하려는 데 있습니다. 

  조각들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형태의 입체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간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줍

     니다

   주어진 조건에 맞도록 조각을 짜 맞추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수학 학습에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 집중력을 키움으로써 수학적인 추론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

     을 줍니다. 


   꼬마큐브의 구성

   

교구와 워크북이 세트로. 교구에는 6개의 조각들이 각각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워크북의 구성

  워크북은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어요. -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가니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아요.

                                                    입체모양은 아직 어려워서 못했는데.. 좀 아쉬워요..

    

                          1. 꼬마큐브의 구성을 알아봐요                2. 두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3. 세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4. 네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5. 다섯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6. 분홍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7. 입체모양 만들기                                           해답 


 

 

 꼬마 큐브 정리하기


     
     
 
처음에 아이에게 책도 주지 않고.. 그냥 꼬마큐브만 주었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상자에 꼬마큐브를 담더라구요.
몇번 넣었다 다시 넣었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내 상자에 넣았답니다.
특별히 뭔가를 만들지는 않았지만.. 상자에 넣는 것 만으로도 꼬마큐브의 특징과 성질을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2조각을 이용한 탁자와 액자 만들기

   

 

3조각을 이용한 강아지 만들기

 

2조각은 쉽게 했는데.. 3조각은  한번 수정했어요. 

원래는 파란색과 섞어야 하는데.. 아이가 원하는대로 분홍색만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 더 창의력이 좋을것 같아.. 그냥 두었답니다.
 

4조각을 이용한 버스와 배 만들기

   

버스 만드는 모습입니다.

   

배 만드는 모습입니다.

손의 협응력도 길러주고 아이 사고력의 발달에도 금상첨화이네요..

 

 

제가 학원에서 초등학교 수학을 가르친 경험이 있어요..

초등학교 수업으로 쌓기가 있거든요.. 쉽게 하는 아이도 있지만..

의외로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쌓기를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어릴 때의 놀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릴 때 부터 블록이니 퍼즐을 가지고 놀아본 아이들은 공간상상력이 좋거든요..  

추론도 잘하구요..

공간상상력도 쌓을 수 있구.. 추론에.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 쉽다는 거에요..

이렇게도 돌려보고.. 저렇게도 돌려보고.. 아이 스스로 깨달음을 주더라구요.

처음엔 어려워 하더니.. 몇 번 돌려보더니.. 척척 하는 모습이.. 흐뭇하네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술술 재미로 아이의 수학적 역량을 키워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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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드비치 할머니와 슈퍼 뽀뽀 사계절 그림책
브리트 페루찌 외 지음, 모아 호프 그림, 신필균 옮김 / 사계절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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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라는 병.. 무섭워요..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 사랑하는 사랑을 힘들게 하는 병..

치매 걸린 할머니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손자의 마음이 진한 감동으로 전해져 옵니다.

 

우리는 보통.. 사실..싫잖아요.. 저만 그런지 몰라도..

그 할머니를 지극정성 돌보는 주인공에게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았답니다.

치매 걸린 노인을 보살피다 자살하는 뉴스를 접하면 남일 갖지 않터라구요..

주변에서 도와 준다면 이런 슬픈 일은 일어나지 않을텐데 하는 안타까운도 들더라구요.

 

권말부록으로 그동안 몰랐던 '치매' 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네요.

치매도 감기처럼 예방 할 수 있다고 하니.. 친정 부모님.. 시댁어른들 신경써서 꼼꼼히 살펴봐야 겠어요.

 

올해로 5살이 된 시현군.. 글밥이 너무 많아서 읽어 주기를 포기했답니다..

저 생각에는 6살도 책 좋아하는 아이 아니면 7살이 적당한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교훈적인 얘기.. 자기 밖에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족의 따스함을 배울 수 있답니다.

고이고이 모셔두었다가.. 내년에 다시 읽어줘야 겠어요..

제가 읽어봤는데.. 제가 읽어도 넘 감동스러웠어요.. 부모님이 읽어도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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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Set 5 Syllables : Three Little Kittens (Storybook + Workbook + Teacher's Guide + 1 Audio CD) I Love Poems 10
Sue Walker 지음 /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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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동영상이 잘 안 올려쥡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면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song7695/150074079425

 
영어 정보에 완전 문외한 시현맘.. 아니 영어 수준이 초등수준도 못되는 시현맘입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수준이 높더라구요..어디 함부로 아는 척 못하겠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영어 점수가 양가집 귀슈였으니..
토익시험보면 푸는 것보다 찍는게 많이 맞을 거에요..
첨부터 영어가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멀리하기 시작하니..
나중엔 따라가기가 넘 힘들더라구요..
이런 경험이 있어서 즐겁게 잼있게 시작해주고 싶은 맘이 간절했어요..
4살인 시현군,, 슬슬 영어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그러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주위에서 영어 공부 많이들 시키기는 하던데..욕심만 있지..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했답니다..
저또한 두려움의 대상인 된 영어.. 이때 해피하우스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기대에 부픈 마음으로 책을 뜯어봤답니다..
헉,, 근데.. 이를 어찌해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대략 난감...가이드북이 있어도,, 잘 활용을 못하겠더라구요..
해피하우스 사이트를 들어가서 책의 내용을 알아 보고,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 강의동영상을 보고 나니..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대략 윤곽이 나오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블로그까지 있더라구요.. 

전체 14세트이고, 각 세트에는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학부모/교사지침서 1권 + 오디오 CD 1장이 포함되어 있어요,


   http://www.ihappyhouse.co.kr/event/20090520/ilp_pop.aspx

   해피하우스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책의 일부를 미리 보실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ilovepoems

  해피하우스 사이트에 들어가셔도 되지만 아이러브포엠 블로그가 따로 있더라구요,,
  가보시면 여러가지자료와 강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가이드북이 있지만.. 막상 가르치려니 힘들더라구요,,,
  전 선생님들 하시는 거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맘들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전 5단계인 Three Little Kittens 를 받았답니다.
구성은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가이드북1권 + 오디오 CD 1장 입니다.  

영시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당연시 어렵기만 할 줄 알았거든요.. 긴 글이 아닌 짧은 글로 되어 있어서 영어를 첨 접하는 시현군에게도 어렵지가 않았답니다.

깔끔한 일러스트까지.. 고양이의 슬픈 표정 그대로.. 동물들의 특징 그대로 한층 재미를 더해줍니다.

스토리북은 4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집니다.

'Little Miss Muffet' , 'Three Little Kittens'

'My School' , 'At the Zoo'


전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흥미유발을 위해 'At the Zoo' 부분부터 시작했어요..
시현군이 알고 있는 원숭이, 캥거루, 곰, 악어가 나오니.. 좋아했어요..
첨하는 영어 공부라 욕심버리고 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어요.. 

우선 동물원에 가서 봤던 동물들을 물어봤어요.. 경험만큼 훌륭한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후 스토리북의 그림들을 보여주면서 시를 읽어주었답니다.

그림카드을 이용하여 다시 한 번 읽어주었어요.

마지막으로 CD를 들려주며서 정확한 발음을 익히도록 했어요.
CD를 듣고 따라하는 동영상을 찍고 싶어지만.. 아이가 아직은 거기까지는 못해서 못 찍었어요,, 

아쉬움이 남아요..  

그림 카드를 이용하여 단어를 익히도록 했어요. 시현맘 발음이 넘 형편없죠. 

아이가 제 발음을 따라하면 안되는데.. CD 열심히 들려줘야 겠어요..

한 번 알려주고 그림을 찾아보도록 했는데.. 장난꾸러기.. 한참을 걸려야 찾아냅니다.

시간 오래걸렸어요..ㅋㅋ

스티커로 찾아보기를 해봤어요.. 캥거루는 없어서 못했어요..ㅠㅠ

아이가 생각보다 좋아하더라구요.. 다행입니다..

 

그림카드는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학습자료방에 있으니 출력하셔셔 사용하시면 되요.  http://www.ihappyhouse.co.kr

 

스토리북으로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문제풀이하면서 정리합니다.'

가이드북과 연결해서 보시면 더욱 좋아요,,, 어떤 의미에서 문제를 냈는지

알 수도 있고,, 다른 활용방법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문제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있어서,, 더 좋아했어요,,


첨엔 가이드북 조차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가이드북 없었으면 워크북 활용을 못했을거에요,   

영어 못하는 시현맘의 든든한 후원자입니다..교육적인 요소도 듬뿍,, 맘에 쏙 들어요..


CD를 반복해서 듣다보니 어느새 입가에서 맴맴 돌아요.. 흥겨운 리듬으로 한층 재미를 더해줍니다.
듣는 것만 아니라 문장 따라하기. 음절 박수로 익히기..등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CD만 들어고 저절로 공부가 됩니다..
 
정리하면,,,

 

독후 활동으로 자연 관찰 책으로 등장 등물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어요.. 다른 책 활용까지.. 일석이조입니다..
또.. 그림까지..
처음엔 그리게 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그림 소질이 없어서.. 색칠하도록 했어요..
넘 대충대충 색칠했네요..에구.. 그래도 자기는 다했다고 하니 할 수 없죠..

간단한 단어 위주로만 영어 공부를 해줬기 떄문에.. 이런 체계적인 책으로 한번도 경험이 없는 시현군과 시현맘.. 첨이라 아무래도 낯설고 어려웠지만.. 저도 공부를 해야 겠더라구요..ㅋㅋ 

하면 할수록 재미있더라구요,, 열심히 따라만 하면 잘 할 것 같은 의욕이 넘쳐납니다. 


무엇보다 소리로 인지한다는게 넘 좋아요.. 귀가 뚫려야  잘한다고 하잖아요.. 욕심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쑥  자랄 것 같아요,,  

저같이 경험이 없는 맘들은 첨에 딱 보시면 좀 어렵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으니까.. 그러나 책을 천천히 살펴보시면 요소오소 장점들이 눈에 보이실 거에요.. 처음부터 넘 욕심을 부리시지만 않는다면 좋은 책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만족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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