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책이 두꺼웠는데 글씨가 큼지막하구 거의
대화체로 나와있어서 정말 쉽고 금방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ㅋㅋ
덕혜옹주의 삶이 너무 비운해서 ㅜ ㅜ 읽는 내내 안타까움이 멈추지 안앗지만 ㅠㅠ
덕혜옹주의 새로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어서 정말좋앗던 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