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기대한 남자친구에게 헤어짐을 통보받고 남동생의 친구인 신우와 하룻밤을 보내게된 유리의 이야기입니다.여섯살의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연하남인 신우가 좋았어요. 두사람의 뒷이야기가 더욱더 보고싶어서 끝나는게 아쉬웠답니다.처음 접해본 작가님의 책인데 만족스러웠고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