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주는 팀장인 지형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사실 송주는 임신이 어려울거라는 의사의 진단에 결혼할 남자친구와 헤어졌었는데 지형과의 하룻밤에서 임신을 하게 되고 이야기가 계속 진행된다.송주에게 다가가는 지형의 자상한 면이 좋았고 송주도 당찬 면이 있어서 답답하지 않아 좋았습니다.두사람이 가까워지는 모습이 좋았는데 지형의 어머니로 인해 아픔이 생기는게 안타까웠네요.이야기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사건은 답답함이 없이 해결돼서 재밌게 볼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