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기발하고 전개가 재밌어서 잘 읽혔어요!
의외로 많은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고,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벗어지는 건 웃어도 되는 이야기라서, 웃는다. - P11
기하루의 긴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랑살랑 나부낄 때면 조금 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 P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