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일곱생의 인연 (총2권/완결)
구로비향 / 만월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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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 전 부터 선협물에 너무 빠져 들어서 이 책도 시놉시스만 보고 덜컥 구매했네요.
다른 분들 말 처럼 옛날보다 중국 소설 번역이 훨씬 자연스러워 져서 몰입도가 좋았던 것 같아요.
잘 읽었구, 중국 언정소설도 다음부터 단행본으로 나오면 종종 구매해서 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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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총2권/완결)
이른꽃 / 말레피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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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았어요 스토리랑 키워드가 너무 취향 저격이라 구매했는데 2권 뚝딱 읽었네요 남자가 너무너무 괘씸하고 이를 알게된 여자의 반응도 개인적으로 약간 맹탕이라 조금 아쉽긴하지만 전체적으로 가독성도 좋았고 읽어볼 만 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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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하.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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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당신은 나를 좋아해
김제이 지음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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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에 꽂히면 좌우 없이 앞만 바라보는 여자 주인공과 현실에 지칠대로 지쳐 무너지고 좌절하는 남자 주인공의 사랑이야기!


다른 무엇보다 여자 주인공 '수완'의 성격과 행동이 너무나 매력적이라 읽는 내내 좋았던 작품이다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고, 괜히 한번 더 눈에 띄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당찬 여자 '수완'의 말과 행동으로 절절히 느낄 수 있었다


간략한 스토리는 부러질 언정 굽히지 않겠다는 성격인 남자 주인공 '이삭'이 대학 시절 '수완'의 끈질긴 구애와 스토킹(ㅋㅋㅋ?)으로 잠시 동안의 연애를 하게 되지만 수완의 아버지에 의해 이별하게 된다

여차저차해서 시간이 지난 후 수완은 돌싱녀가 되고, 이삭은 검사가 되었지만 곧은 성격으로 인해 윗선의 미움을 받는 꼴통이 되었고 결국 누명을 쓰고 '섹검' '떡검' '스폰검'이 되어버려 쌓아온 모든게 한 순간에 무너짐은 물론 대인기피증까지 앓는다


이 때 우연히 만나게 된 둘! 


과거에도 그랬듯 현재까지도 '수완'은 누구보다 '이삭'을 믿어주고 사랑하기에 절절한 스토킹과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려하죠.. 하지만 이삭은 모든 걸 다 잃었다는 것에 자기 자신도 돌보기 힘들어 자존감이 바닥인 상태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ㅠㅠ


이런 과정에서도 수완이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이것 저것 해다 바치는데 마냥 순종적이고 바보같은 모습이 아니라 할 말은 다 하고, 내 남자를 위해 어떤 것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당찬 포부!


사실 이렇게 요약해서 쓰자니 여자 주인공이 굉장히 호구같은 느낌이 들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사랑은 이기적인 것이라 생각하기에 마냥 욕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는 절절히 이해하면서 읽어 내려갔다.


읽는 내내 '니가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여자의 마음이 절절히 느껴져서 사랑스럽기도 하고, 이런 사랑을 받는 남자주인공이 부럽기도 하고, 서서히 사랑이라는 테두리 안에 손잡고 같이 들어가는 둘의 모습이 예쁘기도 해서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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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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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

크게 과장해서 서술하는 것도 없고 그저 담담하게 묵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다지만 

그 덕분인지 굳이 서술하지 않더라도 느껴지는 감정선이 너무 자연스러웠던 작품!


매사에 무심한 여자 주인공과 동네 잡일들을 도맡아하는 시골 청년이 그저 스쳐가는 인연이 될 뻔! 했지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몇 번의 우연과 같은 상황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감정들이 너무 예뻐서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되는 작품이었네요.


여주 특유의 성격인 무심함으로 남주가 상처받고 지쳐가지만 결국 여주바라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연하남의 매력도 너무 좋았구요.


무심한 여주와 여주만 바라보는 남주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어요


이런 작품 또 만날 수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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