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님 안녕하세요 코로나시기에 코치님께 열정적으로 수업받았던 아이 엄마입니다. 우연히 코치님 책 내신것을 지금 알게되서 인사남겨요. 코치님 그당시 정말 코로나시기에 아이들도 수시로 그만두고 팀해체위기에 있을때도 정말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셨던게 기억에 남아요. 책 목차만 읽어봐도 코치님께서 수많은 아이들을 수업하시며 느끼셨던 부분이 이거였구나 하면서 사춘기를 거친 아들을 둔 엄마로서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이미 12세가 지났지만 후회되던 그때의 부모로서의 태도를 되돌아보고 싶어 주문합니다. 선 리뷰 후구매이지만 너무 반가워 남깁니다. 코치님 승승장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