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읽는 미국 근현대사 - 투쟁은 노래를 낳고 노래는 역사가 된다
임상훈 지음 / 메멘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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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나 싶게 많이...많이 망가진 세상의 젊은 세대에게 ‘부채의식’을 느끼는 ‘좋은 어른’이 조심스레 내미는 손에 들린, 고통과 슬픔과 저항과 희망의 삶, 거기서 피어난 꽃 같은 노래의 이야기. 청년들이 꼭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들을 이야기는 앞에도 많지만 뒤로 갈수록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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