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은 사양할게요
김유담 지음 / 창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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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무대에서 현재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다짐을 하게 되는건 지금 내 인생이 찬란한 스무살을 한참 지나 불혹의 나이가 되었어도 흔들리고, 넘어지고, 주인공은 커녕 아무도 못 알아보는 조연으로 산다는 것을 이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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