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고 방대한 국어 문법을 구조적으로 정리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단순히 이론들을 나열한 여타 개론서들과 달리 주요 개념을 예시와 잘 엮어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등 오랜 기간 현장에 몸담은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수험서로 손색이 없으며 책의 크기와 두께 역시 부담이 없어 휴대하며 반복 학습하기 좋습니다. 저자의 다른 저서들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