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등,, 역대 고전작품에 이어 최고의 평을 받으며 지금까지 그 열풍이 전해지고 있는 이 책은 무엇일까? 하면, 서슴없이 해리포터요! 하고 말할 것이다. 요즘에는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나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지 않으면 왕따를 당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는다.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해리포터를 좋아하고 그 곳이 빠져 드는걸까? 그것은 J. K. Rowling의 뛰어난 작품성에도 이유가 있겠지만 그보다도 한 평범한 고아소년이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놀라운 이야기기 때문에 나도 마법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과 내가 직접겪는 듯한 놀라운 이야기에 빠져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시리즈 중 두번째 작품인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은 지난 1편(Harry Potter and the Sorceror's Stone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이어 두번째 학기를 보내는 이야기다. 해리포터라는 아이가 우연히 해그리드라는 거인을 만나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고 호그와트라는 마법학교에 입학하여 꼬마마법사 1학년이 되어 1년을 보낸후 프리벳가 4번지 더즐리 가족과 함께 여름방학을 보내는 것부터 시작된다.
아무리 마법사가 되었다 해도 해리포터를 괴롭히던 더즐리 가족이 그를 편하게 두지 않는다. 여름방학 시작부터 소란스럽지만 결국은 프리벳가에서 빠져나와 호그와트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그 곳에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40년 전 열렸던 , 호그와트 창시자 4명의 마법사중 한명인 살자르 슬리데린이 만들었다던 비밀의 방이 올해 열렸다는 이야기다. 한 편 대결클럽에서 뱀의 언어를 말했다는 이유로 해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심을 받는다. 슬리데린의 후계자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가 뱀의 언어를 했기 때문에 해리가 비밀의 방을 열었다는 의심때문이다.
이 책은 벌써 4권까지 해석판이 나왔고, 또한 스쿨북까지 나온 상태다. 거기다 세계 각 국에서 까지 번역판이 나와 해리포터의 열풍이 전 세계에서 불고있다. 그리고 책 이외의 장난감 , 악세사리, 퍼즐게임, 침대, 영화까지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이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원판이 아니지만 원판과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한글판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표현들, 강세들 등 사뭇 번역판과 영문판을 비교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영어공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두꺼운 책과 달리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 손쉬울 뿐만 아니라 테이프 , CD까지 나와있어 책으로 보는 느낌과 다르게 듣기 능력도 길러지고 차에나 어디서나 음악기기로 해리포터를 만날 수 있다.
책 속에는 꿈과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서 꿈을 키우고 이루지 못하는 소망은 하지들 말라고 하지만 그 꿈안에서 자신의 인생이나 직업, 자신의 세계를 키워 나가기 때문에 꿈은, 책은 소중한 거라고 생각한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상상력 속의 판타지 소설에 불과하지만 그 곳에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로 인하여 원서를 읽고 외국어를 배울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모두 해리포터와 함께 희망찬 마법의 학교 호그와트로 가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