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2 - 분수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22
샤르탄 포스키트 지음, 김은지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앗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항상 묻게되죠. "다 이해는 하면서 보는거냐?" 아들은 "당연하지." 라고 대답하는데 사실 알 수 없죠..^^ 하지만 그건 사실은 상관없다고 봐요. 우선 이책을 통해 수학과 분수에 대한 관심, 재미에 빠져있고 나름의 이해는 하는 것 같으니 앞으로 계속 읽다보면 더 깊은 이해가 생기겠죠. 수학이 수근수근 시리즈에 감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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