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우에하시 나호코님의 야수, 수호자 시리즈 등을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새로운 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이름도 이쁜 사요와 어린여우 노비....
와카가 들판의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행복한 끝맺음이 되어 안도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봄날을 기다리며 매화책방의 다음 책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바람이 쓸쓸하게 불어오는해 질 녘의 들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