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부정하지만 뭘봐 그 단어에 어째서 권태이를 생각하며 얼굴을 붉히는 건데? 왜? 미쳤어, 정하나. 하며 자책하며 마음을 인정하는데 짧아서 아쉽지만 심리묘사가 좋은 작품 입니다
오랜시간 순정남인 남주 벌써 몇 번이나 한 고백인지 모르겠다. 맨정신일 때도 했고, 이렇게 술에 취해서 애새끼처럼 빽빽 소리를 지르며 온 동네가 떠나가라 질렀던 적도 여러 번 이였던 보라에게 진심인 강훈 너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