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후도 참, 피곤한 인생을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부 말고 또 뭘 좋아해?”“…선배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은가 봐요.”라며 채하가 되묻는데 지후의 속마음이 궁금한 작품 청춘들의 이야기 흥미진진 합니다
과연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도 할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원영은 마른침을 삼키는데 주헌과 인연과 “걱정 말아요. 내 시야에서만 벗어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을 테니까.”라고 믿음직한 남주 취향저격인 작품 외전도 완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