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 끊을수 없는 작품의 리뷰 입니다 사실 남주 태오가 여주 일린에게 다가간 이유가 궁금했는데 태오의 동생 현수가 일린의 어머니을 음주운전 상태로 교통사고로 냈는데 현수의 친구가 했다고 한 사실을 알고 일린이 빚더미에 앉게 되자 도움을 주려고 아프리카에 가게 되는데 태오는 사실 사람에 대해 깊이 빠져본 적이 없지만 일린에게는 관심이 가게 돠고 어찌보면 첫눈에 반한거 같아요 강압적인거 같기도 하지만 태오와 일린의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애 3년 동거 5년을 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던 영경과 선우의 이야기 영경의 언니 한울의 소개로 두사람 만나 연애를 하고 혼인신고만 하지 않았고 서로 부부 처럼 지내왔는데 알츠하이머가 영경에게 찾아와 헤어지자고 하는데 자신이 짐이 될수 있다는 생각에 좋아하지만 어쩔수 없이 헤어지자고 하는 마음이 어무나 이해가 갑니다 선우는 헤어질 생각이 없고 두사람 어떻게 해쳐나가게 되는지 뒷이야기가 궁금해하며 읽은 작품 짧지만 괜찮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