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대표인 재혁과는 나래초등학교 에서 초등학교 입학때부터 6학년때까지 장장6년을 눈만 마주치면 좋아했다고 했던 재혁이라는것을 알게된 이서 이서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고모와 삼촌이 키워줬지만 그들은 돈만 밝히고 도움이 되지는 않고 이서가 모델로 계약을하게되며 재혁과 얽히게 되는데 흥미진진하게 읽은 작품 입니다
남주 재희의 한결같은 사랑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20대에 풋풋한 시절에 만난 재희와 유주 서로에세 처음이자 첫사랑인 두사람의 간질간질한 연애 이야기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어머니의 방해로 두사람 해어졌지만 원재로 인해서 더욱 단단해진 두사람 직진하는 재희의 다가가는 모습 너무 인상깊은 작품이네요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