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헌이 제시한 스캔들을 3개월이면되나고 하면서 유효하냐고 묻는 태석 태석은 말빨이 좋은데 여헌에게 너만큼 까탈스러운 도면은 없다고 예민해서는 한차 앞도 모르겠고 자칫하다가는 놓치기 쉽고 한번 실수하면 끝인거 같다는 대사가 인상깊네요 윗선에게는 사내연애릉 한다고 흘리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루어 질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입니다
전날까지만 하도 다른 남자와 사귀던 세희는 생전 처음 만나는 정말로 사연이 가득해 보이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함께 한지붕에 있게 되는데 보통의 인연이 아닌 두사람 이야기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하니 재미있네요
잔잔했던 전의 작품과는 분위기가 다르지만 흡입력있는 캐릭터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