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띠 작가님의 트랩 제목 그대로 아버지이자 톱 작가인 채진환에게 학대와 감금을 당하는 여주인공 지율과 의도치 않게 지율의 트랩에 걸려서아버지인 채진환으로부터 지율을 구원하고 욕망하게되는 서로에게 쌍방구원물인 이야기 2권인데도 몰입감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 작품도 기다려 집니다
여주인공 이진은 강릉으로 발령이 나고 거기서 섭외를 해야하는데 복숭아농장을 하는 연준을 만나게 되고 연준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진에게 다가가는데 전남친때문에 주저하는 이진이 이해가 인가기도 하네요 결국엔 해패엔딩이지만 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