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표현하는 도준의 매력과 윤아의 이야기 오히려 담백하고 좋잖아. 나보다 네가 이런 관계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라며 자주 연락하지 말라고 하자 도준은 입을 열수록 가관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데 도준과 윤아의 관계 너무 재미있네요
트라우마를 이겨 내려고 시작한 것이 어느덧 그에게는 한국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의식 같은 행위가 되어 있었던 권영과 첫만남이 예사롭지 않은 채하 노을빛을 받아 발그레해진 여자의 뺨과 커다란 눈, 봉긋하게 솟은 콧날, 도톰한 입술까지, 온통 다 눈물로 반짝거렸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가졌던것은 아닌지 두사람의 인연 흥미진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