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지기 친구인 서준과 예림이의 이야기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관계가 담담하고 안정감있다고 하며 사귀기로 사작한 두사람의 이야기 잘못하다가는 지금껏의 관계가 무너질수도 있지만 담담한척 서준은 잘해보자고 이야기 하며 시작된 두사람의 연애 생각보다 두사람은 3년동안 연애를 이어가는데 단편이지만 친구에서 연인으로의 고충을 느낄수 있는작품 추천합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가는 두사람 이야기 최영과 윤수호 그리고 오진규와 친구 수빈의 이야기 까지 2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리는 작품입니다 어미니가 룸쌀롱 마담이여서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아버지가 없이 자라 할머니와 지내다 돌아가시면서 엄마한테 왔는데 어머니가 사랑을 주지 않고 구박만하고 사랑이 고픈 영이에게 입학한 학교에서 잔규와 삼영그룹 아들인 수호는 다리가 아픈것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지만 영이와 지내면서 좋아하게 되는데 두사람의 학창시절이야기가 간질간질하며 이뻐 보였어요 서로 좋아하면서도 수호가 좀더 용기를 내서 두사람 빨리 이어 졌으몀 좋았겠지만 각자의 사정도 이해가 가메요 어렵게 만남 두사람 연애하는 모습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꼈어요 수호 같은 남주 실제로도 있으면 좋겠네요 추천 합니다
부토니에르가 무슨 뜻인지 몰라 궁금했는데 친구 결혼식에서 받게된 부케같은 꽃이 부토니에르 였네요 남주 승하는 34살이며 치과의사인데 가정사가 복잡해서 배다른 형제가 있고 여주 초록이는 9살어리며 아버지가 회사 사장이였는데 돌아가시고 그나마 고모가 길러주었는데 선을 보라고 해서 승하의 선배인 질나쁜 남자와 선을볼때 초록을 구해주고 우연히 승하와 자주 만나게 되면서 피아노를 치는 초록이와 선을통해 다시 만나고 계약 결혼을 제안하면서 초록에게 유학을 제안하는데 갑자기 초록과 2년동안 보지 못한다고 생각하자 깨달음을 얻게되는 승하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