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이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읽다보니 흡입력이 있어요 사내연애 이야기를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여주 윤지는 자꾸 꿈에 회사 인기남인 이규환 팀장이 나타나서 의아하게 생각하고 그게 현실에서도 자꾸 생각나서 본인도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윤지와 이규환 팀장이 마니또인 부적으로 인해 서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한 작품 이네요 추천 합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인데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어렷을적 친모에게 학대당하면서도 맹목적으로 집착을 하고 기억을 잃었다가 방황하면서도 안쓰러운 마음이드는 남주 도균과 전남편이 바람을 피워 이혼을 하고 불안정한 삶을 사는 설아의 이야기 뭔가 결핍된 두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두사람에게 사는 세상이 구원이며 꼭 필요한 두사람 괜찮게 본 작품 입니다
선고라는 제목부터 어렵지 않을것 같았지만 남주 지훈의 사랑이 돋보이는 작품 이였습니다 여주 인주의 상황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특이질환이라 수술도 안되고 부모님도 안계시는 안타까운 상황에 그나마 헤어지자고 해도 한결같은 믿음을 가지고 지켜준 지훈이 멋지네요 그의 아버지도 믿음직 스럽고요 우여곡절끝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좀더 행복하게 사는모습이 보고 싶네요 약간 급작스러운 결말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