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는 평등한 사회 같지만
그 속에서 만연하게 존재하는 관계 속 계급과 서열, 지위가 있음을
알고도 모른척하고 무의식 속에 의식하고 있었던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민감할 것 같은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흥미로웠어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우리는 어쩜 자기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조종 당할 때가 있는데, 그러할 때 어떻게 내 주관을 가지고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이끌고 갈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무작정 남에게 휘둘리지말자 다짐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이러이러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겠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