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은 명작이구나 40년전에 이미 페미니즘적 시각으로 예술을 바라봤고, 광고와 유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광고를 재발견하는 부분은 소셜미디어와 자본주의 그리고 광고가 합심해 대중의 선망되고자 하는 욕구를 강화시킨 현재에도 적용되는 이야기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