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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방
김미월 지음 / 민음사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절대 가볍지 않은 내용인데 잘 읽혔네요. 넉살 좋은 문장, 30대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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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방
김미월 지음 / 민음사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데모를 알지만 한 적은 없고, 민중가요를 알지만 제대로 불러 본 적 없는 나. 나의 20은 이러했다. 내가 20대에 읽었던 책엔 학생운동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 학교 생활은 연애와 아르바이트  공동의식보다는 어떻게 하면 혼자 친구도 사귀고 강의도 듣고 그러다 사람을 만나고 사귀고 헤어지고 이런 것이 었다.  여덟번째 방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다. 그녀의 건조하면서 민첩한 문장 , 할 말을 다 하는 서사방식...애달픈 마음이 있으면서 그때 그랬지 라는 말로 위로하며 웃게 만드는 그녀의 문장들. 글을 참 잘쓰는 작가인 것 틀림없고 자기의 생각과 의견이 있는 작가인 것 같다. 그녀가 요즘 글쓰는 것이 힘들다고 했다는데... 한 편으로 아~하면서 이해가 되었다. 그냥 이해가 되었다. 그러나 잘 이겨낼 것 같다. 아마 서른 중반 성장소설 같은 글을 쓴 그녀가 이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가올 것을 기대하며... 김미월 작가에게 응원의 한마디 하고 싶다. 미월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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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도하
김훈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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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과 같이 읽었는데 김훈의 문체와 문장은 다들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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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클렌저 클렌징로션 200ml - 20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세자매 피부가 다 달라 화장품, 클렌징을 구입 할 때 좀더 민감한 사람을에게 맞추어사게 되는 것같더라구요. 저는 건성 둘쨰는 지성 셋째는 알레르기가 있어 좋다는 걸 사도 누가 한 명을 안 맞아 결국 각자 삽니다. 그러나 클렌징 제품이 떨어지면 고민 없이 뉴트로지나를 선택합니다.   크림류와 오일류를 써 오다가 로션류를 쓸 땐 묽어서 어색했는데 이제는 깔끔하고 비누칠도 덜 하게 되는 것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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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클렌저 클렌징로션 200ml - 20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책이나 문구류 구입했었는데 생활 용품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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