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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끼호떼 1- 기발한 시골 양반 라 만차의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민용태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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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쓴 수기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근식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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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끼호떼 2- 기발한 기사 라 만차의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민용태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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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
알베르 카뮈 지음, 유영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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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 디엠
퀸투스 호라티우스 플라쿠스 지음, 김남우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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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함의 지혜
퀸투스 호라티우스 플라쿠스 지음, 김남우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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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욥의 노래
김동훈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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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의 노래
프랑수아 비용 지음, 김준현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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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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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동물
로버트 라이트 지음, 박영준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3년 10월
30,000원 → 27,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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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서판- 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
스티븐 핀커 지음, 김한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2월
45,000원 → 40,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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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시계공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8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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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12월
50,000원 → 45,0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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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야 잘자 비룡소의 그림동화 109
킴 루이스 지음,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요맘때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어야 할 시간에 유독 잠들기를 힘들어 하는데


우리집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그림을 그리고 싶다던지, 레고를 하겠다는 둥 


졸린 눈을 하고서도 잠을 안자려고 해서 지난번에는 내가 먼저 잠들어버린 적도 있었다.




 


물론 내가 잠들어도 아빠가 있었기 때문에 1시간 정도 더 놀다가 잠들었다고 한다.





지은이와 옮긴이는 아래와 같다. 


외국 그림책은 특히 역자의 역할도 중요한 것 같다.


가끔 유명하다는 전집들을 보면 번역이 너무 어색해서 읽어주다가 막히는 경우가 많았다.


인기가 많은 도서의 경우에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가능하면 번역한 사람의 정보도 같이 확인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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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ㅣ 킴루이스

195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콘코디아 대학에서 프린트메이킹을 공부하고 런던에 있는 혼세이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북 타인 강 근처 노섬벌랜드에서 농장 일을 하며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남편 농장 일을 도우며 얻은 소재로 쓴 첫 책 <양치기 소년>는 1991년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후보로, 


<명주솜>은 1993년 노팅엄 어린이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옮긴이 ㅣ 노은정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어린이 애니메이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존슨과 친구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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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읽어줄 그림책은 상당히 많은 편이다. 


굳이 비룡소가 아니어도 요맘때 읽어주는 전집류나 생활동화에는 


거의 모두 잘자~라는 내용의 그림책이 한권은 포함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해리야, 잘자"는 새롭거나 참신한 그림책은 아니지만


주인공 해리가 잠이 안와서 힘든 상황을 친구들의 도움으로 잠들게 되는 과정을


잔잔한 표현으로 잘 풀어낸 것이 마음에 든다. 





특히 젤리켓버니와 같은 느낌의 해리와 친구들이


마치 침대 속에 폭 파묻혀 있는 듯한 포근함을 가져다주어


그림으로도 이런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아이와 나는 이 책을 까페에서 같이 읽었지만


다음에 읽어줄 때는 꼭 잠자리에 같이 누워서 읽으려고 한다. 





해리처럼 잠이 안오는 우리 딸아이에게 소곤소곤 읽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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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숨었니? 비룡소 아기 그림책 34
나자윤 글.그림 / 비룡소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어디 숨었니?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인 비룡소에서 출판된 "어디 숨었니?"는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나자윤 작가의 첫번째 그림책으로, 그녀의 딸을 위해 만든 그림책이다.
1세~2세 정도의 아이에게 적합한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투리 천과 헝겊으로 만든 아름다운 색감의 나비와 풍선 등 소품을 제작하여
한 페이지에 하나씩 차례로 등장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따뜻한 색감과 펠트를 사용한 사물들은 눈으로도 소재의 질감을 즐길 수 있을 만큼 다채로워서
아이와 한장한장 넘겨가며,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1세~2세 무렵의 아이들은 사물을 구별해내는 능력이 성장할 시기라
까꿍놀이도 좋아하고, 사물을 가리키는 것에도 한참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찾기 하듯 읽어내려가면 더 없이 재미있어 할 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반복되는 문구는 아이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사물을 주로 사용하여,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골고루 배치하였으며, 각 아이템에 걸맞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지루함을 느낄 수 없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 읽어줬을 때는 왼쪽 페이지의 사물에만 관심을 보이다가 두번째 읽어줄때는 오른쪽 페이지의
유사 사물 사이에서 찾아내는 방법을 깨달아서 그 이후로는 내용을 미처 읽기도 전에
귀여운 풍선들 사이에서 물고기를 찾아낸다던지 하면서 책읽기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 

그리고 한참 손으로 책을 만지고 페이지를 구기고 하다 보니 보드북을 선호하는 데
이 책은 모서리도 날카롭지 않게 둥글려져 있어서 아이가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고
왠만해서는 구겨지지 않아서 마음 편하게 읽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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