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불안했던 순간은 아마도 가족의 사고소식을 들었을때입니다. 새벽녘에 응급실에서 전화가 왔을때 병원으로 가는 내내 얼마나 불안했었는지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않은 기억입니다.
<숨지마,네 인생이잖아> 사람이 이렇게 강할수 있나 의문이 들정도로 대단하신분의 삶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