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불안했던 순간은 아마도 가족의 사고소식을 들었을때입니다. 새벽녘에 응급실에서 전화가 왔을때 병원으로 가는 내내 얼마나 불안했었는지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않은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