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서도 저의 착하고 거절못하는 성격을 이용하는 직장동료들이 있어요.. 언젠가부터 계속 저에게 일을 미루길래 활르 크게 낸적이 잇었는데.. 그때 동료가 미안했는지 다음부턴 그러지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제가 너무 크게 화를 낸건 아닌지 저도 같이 미안해 지더라구요.. 그 이후 잘 마무리하고 그 동료와 세상에 둘도 없는 친한 벗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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