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문명이 발전되지않은 시기라고 생각했던 고대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점은 과거에도 지금과 같은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는.점이다어떻게.사는 것이 정의로운 것인지어떻게 사는.것이 바른것인지고대에도 지금도 생각하는 것들을 소크라테스는 고민하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교육하기위해 노력했기에 그리스 아테네가 가장 철학적으로 발전한 듯하다나만.잘먹고.잘살면 되는.세상무엇이 진정으로 잘 사는 것인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