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
잭 캔필드 & 마크 빅터 한센 지음, 김재홍 옮김 / 현재 / 200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한동안 내 꿈이 무엇이었는지 잊고 살았다. 그래, 나도 예전에는 이런 저런 꿈을 꾸었었지.. 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며칠이 흘렀다. 그러다 보니 이 책에서 나는 무엇을 느꼈으며 내 자신은 그 책 속에 있는 내용 중 어떤 일들을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무엇이 지금 현실에 중요한가? 과연 나는 꿈을 다시 꿀 수 있는가?

졸업을 하고 나서 다시 내 자신의 꿈을 꿀 수 있을러나 하는 불안감에 시달린다.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과연 내 인생을 환하게 비출 수 있는 길이 될런지, 아니면 단지 시간을 좀 먹는 벌레 역할을 하는지 지금 현재로서는 도통 알 수가 없다. 101가지 꿈을 꾸고 그것을 실현하라...시각화하라.. 그리고 노력하라...

너는 무엇이나 할 수 있다라는 명언을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들려주고 있다... 그래 나는 할 수 있어...하지만 지금은 뒤쳐지고 있다...그래 다시 읽어 봐야지..내 꿈을 찾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다시 알아봐야지..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무엇이 있나~~~

우리 모두 꿈을 꾸며 살고 있다. 짧은 인생, 그 꿈을 다 이루는 기적을 맞이하시기를...한층 더 나은 인생을 꿈꾸는 이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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