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에게 길을 묻다 - 목걸이
캄란 칸 감독, 캄란 칸 외 출연 / 유비윈 / 2010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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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생에서 본 최악의 영화임. 원작 작가의 팬이라 구매했는데 이 무슨ㅋㅋ 원작의 분위기는 불구하고 줄거리조차 전혀 못살리는 C급 영화. 언어의 장벽을 뚫고 보이는 배우들의 발연기며 비디오카메라로 찍은 듯한 화질, 그리고 충격적인 연출까지 와...ㅋㅋㅋ 아직도 이걸 3900원 주고 샀다는 게 믿기지 않음. 명작이래서 옛날 영화들을 재출시하나 했더니 뒤통수 제대로 맞았음. 오죽 못만들었으면 처음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찍었나 의심했음. 웬만한 B급영화도 그냥 재미있다고 보는 편인데 이건 정말 대학 과제급의 영화임. 정말 비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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