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부 내일은 당근 수프
고이데 미키 지음, 최현영 옮김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의 마지막 순간들을 보내는 것에 대한 따스한 기록입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레북 2022-08-27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