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빨려들어가듯이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요. 흡입력이 장난 아닌 소설이네요. 떡밥회수에 휘몰아치는 전개에 눈돌릴 틈이 없네요. 천추세인을 시작으로 무협물에 빠질 것 같아요ㅠㅠ